"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얼마나 좋으랴?"
-루카 12,49
「わたしが来たのは、地上に火を投ずるためである。その火が既に燃えていたらと、どんなに願っていることか。」
ールカ12,4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들이 잠자코 있으면 돌들이 소리 지를 것이다."
-루카 19,40
「言っておくが、もしこの人たちが黙れば、石が叫びだす。」
ールカ19,40

아무리 욕을 먹어도, 아무리 박해받아도, 아무리 무시당해도 할말은 해야한다. 그것이 예언자이다.
사제니까 조용히해라가 아니라 사제이기때문에 외쳐야만한다.
いくら悪口を言われても、いくら迫害されても、いくら無視されても 言うべきことは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それが予言者である。司祭だから黙りなさいではなく、司祭だからこそ叫ぶべきだ。


종교인은 현실참여하지말라고?
宗教人は現実参与しないようにだと?

현실이란게 뭔지 모르는군... 그러니 종교가 먼지도 모르지..
現実と言うのが何かわからないね。。。だから宗教が何かもわからない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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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封鎖区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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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사 2008/07/03 09: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신부님 글을 읽으니 속이 다 시원해져요!
    시국은 슬픈데도....

  2. 김미영 2008/07/07 12: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신부님...

    큰 힘이 되었어요...
    정말 오실줄은 ^^

  3. angel 2008/07/10 08: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李神父、闘っていらしゃるのですか?
    信じる道を進んでください。
    でも、気をつけて。
    お祈り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