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08/04/29 축하식.. 그 뒷 이야기... お祝いの後の話... by 封鎖区域™ (10)
  2. 2008/04/29 테라니시 신부님 금경축 행사.. 寺西神父様,金祝行事.. by 封鎖区域™ (3)
  3. 2008/04/28 일본에서 한국식 고기를 먹다.. 日本で韓国式の焼き肉を食べる。。 by 封鎖区域™ (17)
  4. 2008/04/26 오랜만~ ^^;; お久しぶり~~^^;; by 封鎖区域™ (6)
  5. 2008/04/18 좀 지난 사진이지만.... ちょっと 前の写真だけど... by 封鎖区域™ (11)
  6. 2008/04/17 클래스 메이트... クラスメートと by 封鎖区域™ (9)
  7. 2008/04/16 다시 학생이 되다... また学生になる... by 封鎖区域™ (6)
  8. 2008/04/15 새 교실... 新しい教室... by 封鎖区域™ (8)
  9. 2008/04/15 외식... 外食... by 封鎖区域™ (9)
  10. 2008/04/14 우리동네 경치... わが町の景色.. by 封鎖区域™ (14)
말했듯, 사제관 1층에서 참 잘 먹고 잘 마셨다.
言ったとおりに、司祭官一階で本当によく食べて飲んだ。

와인도 마시고, 맥주도 잔뜩 있었고, 과자, 케잌.. 스시도 있었다.
ワインも飲んで、ビールもいっぱいあって、お菓子、ケーキ。。寿司もあった。

그러나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신기한건 꼭 남드라고...ㅋㅋㅋㅋㅋ
でも人がいくら多いとは言っても不思議なことが必ず残るものがある。。くくくく

맥주가 밑의 냉장고에 꽤 남았길래, 종류별로 하나씩 찝어왔다.
ビールが下の冷蔵庫にかなり残っているので、種類別に一個ずつ取って来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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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현재 내 방 냉장고 모습..ㅎㅎㅎ 아사히, 삿뽀로, 기린맥주가 하나씩 있다.
これは現在のおれの部屋の冷蔵庫のなか。。ふふふ アサヒ、サッポロ、キリンビールが 一個ずつある。

근데 신기한게 맥주만 먹으면 먼가 허전하단말야~~
ところがまた不思議なことがビールだけ飲んだら、何かうつろな感じがしちゃう〜

그래서 또 편의점가서 사온 맥주의 영원한 친구.. 우리 새우깡~!!
それで またコンビニまで行って、買った来た ビールの永遠の友。。皆のえび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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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건 마침 계절 한정 품목으로.. 한국의 김맛 새우깡이 있었다는거..
ビックリしたのは ちょうど 期限限定で。。韓国ののりの味のえびせんがあったということ。。

잔뜩 쳐먹어 배는 부른 이밤.... 웬지 고향생각이 나네 그려..ㅋㅋㅋ
いっぱい食べちゃって、お腹はいっぱいになっているこの夜。。何かホームシックになれそうね〜くく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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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미영 2008/04/30 12:5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ㅋㅋㅋㅋ 거기는 새우깡에서 쥐 머리 안 나왔어요?
    모... 우리나라 모 장관은 쥐 머리도 튀기며는 맛있다고.
    이모 측근들은 그런것 좋아 하나봐요 ㅠ,.ㅜ
    ㅎ... 저도 새우깡 무지 좋아 했는데 지금은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2. サランヘヨ 2008/04/30 13:5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ビールがおいしい季節ですね。
    缶ビールもいいですが・・・やっぱり冷えてるグラスに
    フワフワの泡の生ビールが・・・好きです^^。
    おつまみは やっぱり枝豆^^;

  3. 夢想家 Danny 2008/04/30 17:0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나 쥐머리 새우깡 뉴스 나오기 바로 몇시간 전에 혼자 노래방 새우깡 먹으며 아이챗 하고 있었는데 ㅠㅠ 난 정말 머피야 머피...

  4. 2008/05/04 05:3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국 김맛 새우깡 보니깐..왜 갑자기 김치볶음밥에 먹고 싶은걸까..

오늘 이 곳 코엔지 성당에서는 테라니시 신부님이라고... 전에 이곳 본당신부님이셨던,
今日ここ高円寺教会では 寺西神父様と言う、、前ここの主任司祭であった、

지금은 은퇴하신 신부님의 서품 50주년.. 그러니까 금경축 행사를 했었다.
今は引退していらっしゃる神父様の叙階50周年、、いわゆる金祝んl 行事が行われた。

오후 1시반에 미사를 하고, 그 뒤에 1층 마이에 홀에서 파티가 있었다.
午後一時半にミサをやって、その後、一階のマイエホールでパーティがあった。

물론 미사때는 나도 제대위에 있으니까 사진 못찍었고,,,
もちろん ミサの時には おれも祭壇の上にいたから、写真を撮れなくて、、

파티때 사진 몇장..
パーティの時の写真何枚。。。

\
이분이 테라니시 신부님... 꽤 키도 크시고 장대하신 분이다.
この方が寺西神父様。。かなり 背も高くて、長大な方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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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모습.. 안은 말할것도 없이 디글디글했다.
外の姿。。。中は言うまでもなく 大勢の人が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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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보고 좋~댄다.
カメラ見て いいと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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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사제관 1층에서 2차가 있었다.
終わって、司祭官一階で二次会が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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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올만이다 우리 모모짱하고 타짱이다..
くく 久しぶりだ。。わがももちゃんと多〜ちゃ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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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테라니시 신부님 클로즈업사진.
最後に寺西神父様 クローズアップ写真。

건강하세요~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お元気で〜そして 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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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サランヘヨ 2008/04/30 14:0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50周年・・・すごいですね。
    シンプ二ムも もうすぐ?10周年。10周年は日本で・・・
    20周年は ブラジルで・・・30周年は プラハで・・・
    50周年は インドで・・・お迎えですか?
    世界を股にかけるシンプ二ムですよね^^:

지난 토요일 성당 식구들 몇명이랑 신주쿠 근처에 있는 고기집에 댕겨왔다.
前の土曜日教会の家族何人と新宿の近くにある焼き肉屋さんに行って来た。

이젠 단골이 되어 버렸다..
もう常連になっちゃた。。

한국사람인 내가 굳이 일부러 한국식 고기 먹으러 비싼 돈내고 갈필요는 없는데..
韓国人であるおれが敢えてわざと韓国式の焼き肉を食べに、高いお金を払いながらいく必要はないのに。。

일본인 동료들과 다니다보니까 자주 오게 되었다.
日本人の同僚たちと来てみると よく来るように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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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는 나..
豚のガルビについて説明しているお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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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저씨가 사장님이다.. 얼마나 자주 갔으면 내가 가면 꼭 우리 식탁으로 온다..
このおっさんが社長である。。いくらよく行ったからか、おれが行くとおれのいる食卓に必ず来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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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이 아냐! 난 이집 가족까지 다 알아... ㅠ,.ㅠ
그 집 최강의 연우...
それだけではない! おれはこの家族まで知っている。。ㅠ,.ㅠ
その家の最高のヨンウちゃ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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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미영 2008/04/28 19: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일본에서 실컷 많이 드시고 오세요.
    거기는 그나마 안전 하잖아요.
    한국은 미국산 쓰레기 고기 잔뜩 수입 하니까
    이제 무서워서 고기 못 사먹어요.
    아... 근데 돼지갈비 드시는구나. ㅋㅋㅋ
    소고기 드세요. 거기서 실컷

  2. 터돌 2008/04/28 19:3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값싸고 안전한 소고기를 먹으려면 일본으로 GoGo!!!
    한국은 이제 치매 사망자가 늘었다고 은근히 넘어가겠지?

  3. 封鎖区域™ 2008/04/28 20: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위 두분에 대한 공동 답변: 첫째! 여기가 고기가 싸다고??? 아돈뜅쏘~!! 둘째!! 조만간 일본도 미국에 당할지몰라... 한국처럼 알아서 기지는 않더라도... 결과적으로.. 비슷해질지도..

  4. 夢想家 Danny 2008/04/29 16: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제 한국에 오시면 돼지갈비를 드심이 옳은 줄로 아뢰오..

  5. カフェ―モカ 2008/04/29 22:4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新大久保どこですか。店名???
    私も食べたいんです。
    すみませんが、教えてください。

  6. bethhyon 2008/04/30 12: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호주산이 있잖아요.... 소고기두 가끔 먹어줘야......

  7. 윤준호 2008/05/03 23: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제 한국오면 저랑만 식사하세요.그럼 광우병 걱정은 안 해도 될테니..
    광우병? 조류독감? 그런게 다 모래요? ㅎㅎ

  8. 2008/05/04 05: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르게..요즘 한국에 새로운 대통령땜에 몬가 국민들이 불만이 많은거 같아 보이더라..
    광우병..의료민영화..대운하..물민영화..
    오늘에서야 봤는데 심각한가부더라구..
    한국못가고 그냥 밖에서 살아야되는거?

  9. サランへヨ 2008/05/04 21:2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ソウルではとても安いのに・・
    焼肉屋さんで飲むと高い~「チョンチョロム」を
    教会の冷蔵庫で見つけました^^。
    教会で、焼肉どうですか??
    みんなで飲みましょう!!
    まだ・・入ってるかな。確保しておきます!!

오랜만이요~~~ ^^;; 살아있었다우~~
久しぶりですね〜〜^^;; 生きていたんだよ〜

그동안 찍은 사진이 없어서... 그냥 개기고있었다우~~
この間撮った写真がなくて。。。ただじっとしていたんだよ〜〜

너무 오래 활동을 안해서... 오랜만에...
かなり長い間活動をしてなくて、、久しぶりに。。

일본에 온사람들이 반드시 찍어가는 장소 중 하나..
日本に来た人たちが必ず撮って帰るとことろの一つ。。

신주쿠의 최근 사진 몇장 소개한다..
新宿の最近の写真何枚紹介する。。

\
\
신주쿠사진하면 빠지지않는 각도! 역의 동쪽출구로 나와서 바라본 거리모습. 여행객들 꼭 찍는다..
新宿写真と言うなら 抜かない角度!駅の東口から出て、眺めた町の姿。旅行客たち。。必ず撮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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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쪽 모습.. 저 빌딩이 뭐였드라...
他の側の姿。。。あのビルが何だった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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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앞의 횡단보도.. 언제나 사람이 많다.
駅の前の横断歩道。。いつも人が多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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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역의 모습. 절대 저 광고때문에 찍은거아니다!! ㅠ,.ㅠ
これは駅の姿。。絶対にあの広告のため撮ったのではな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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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이런 길거리 밴드의 공연도 심심찮게 보인다..ㅎㅎ
週末にはこんな道のバンドの公演もよく見えるんだ。。ふふ

사람사는데가 다 그렇듯이.. 여기도 별반 다르지는 않다..
人が住んでいるところが皆そうであるように。。ここも別段違っていない。。

하지만, 절대 똑같지도않지.ㅎㅎ
しかし、決して同じでもない。。ふふ

그냥 그렇다고.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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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돌 2008/04/26 17: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래 기다렸는데 달랑 하나군....ㅎㅎ
    포스팅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거!

  2. サランへヨ 2008/04/26 23: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シンプ二ムのブログがアップされないので・・・
    ちょっと心配してましたよ^^。
    お元気で何よりでした^。^
    主任神父二ムがお帰りでお忙しかったんですね。きっと^^;

  3. 夢想家 Danny 2008/04/28 18: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久しぶりですね〜〜^^;; 生きていたんだよ〜 ^^;;

오늘에야 받았기때문에..ㅋㅋㅋ
今日になってからもらったので。。くくく

난 주로 사진을 찍는 쪽이지, 찍히는 쪽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내 사진이 적다.
おれは主に写真を撮る方であって、撮られる方ではないから。。。相対的におれの写真が少ない。。

그래서, 내 사진. 특히 미사 중 사진을 보면 은근 반갑다.ㅎㅎ
それで、おれの写真、特に ミサ中の写真を見ると 密やかにうれしい。。ふふ

지난 성주간과 하레사쿠 신부님 귀환미사 때 까지의 사진.ㅎㅎ
前の星周間と晴佐久神父様の帰還ミサの時までの写真。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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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목요일, 소성당의 수난감실에 성체를 모시고 나서...
聖木曜日、小聖堂の受難の聖ひつに御聖体をおいて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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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요일, 주님수난예식.
聖金曜日、主の受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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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주일 미사 후 마츠모토 신부님과 사와다 신부님과 기념사진.
復活の主日のミサ後 松本神父様と沢田神父様との記念写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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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사쿠 주임 신부님의 귀환을 축하하는 미사 때..
晴佐久主任神父様の帰還を祝うミサの時。。

왼쪽부터 사와다 신부님, 하레사쿠 신부님, 마츠모토 신부님, 그리고 "그분"
左から 沢田神父様、晴佐久神父様、松本神父様、そして「あの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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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封鎖区域™ 2008/04/18 14:1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가만보면 난 항상 사진의 오른쪽, 주례사제의 왼쪽에 위치함을 알수 있다... 이유는??? ..... 거기가 책장넘기기 편하거덩..ㅎㅎ 나 시다바리다.ㅎㅎ

    よく見ると,おれはいつも写真の右側,司式司祭の左にいるのがわかるんだ.理由は???..........そっちが本のページをめくりやすい..ふふ おれ 下役だ.ふふ

  2. サランヘヨ 2008/04/18 14:4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4人揃った写真は貴重ですよ。
    豪華メンバーです^^

  3. 로사 2008/04/18 21: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일본은 예의 무지 차리는거 같으면서도 미사중에 사진도 찍고 그러나봐요.여긴 예의 무지 없는거 같으면서도 미사중에 사진찍는다는건 유아세례때 빼고는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인데요,,,,! 그러나,,,사진으로 미사집전 하시는 모습 뵈니까 좋아요! ㅎㅎㅎ

  4. bethhyon 2008/04/20 20: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사제복 입으시니까 너무 어려보이시네요... 일반사진은 제 나이를 알 것 같은데, 요사진들은 30대 초반으로 보이십니다.

  5. 돈가스 2008/04/21 18:4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영대라고 하나요?ㅋ 신부님 영대가 달라요~ 색깔 말구~

  6. [서현아빠] 2008/04/22 12: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가 다니는 본당에는 신자수가 적어서 그런지 수녀님도 안계시고, 보좌신부님도 안계신다는..... 가끔 주임신부님이 너무 과중한 업무를 하시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알렉산드라 야마자키라는 ... 브라질에서 온 여성이시다.
アレックサンドラ山崎という。。。ブラジルから来た女性である。

남미여성답게 얼마나 씩씩하고 붙임성이 좋은지...
南米の女性らしく凛々しくて、社交性がいいのか。。

댄스강습하는 것이 일이라 한다.
ダンス講習が仕事だそうだ。。

쉬는 시간에 자판기에 갔다오다가 나보고 인사하길래 바로 카메라를 꺼내들었다.(난 항상 준비가 되어있다.ㅎ)
休みの時間に自販機に行ってくる時、おれを見て挨拶するので、すぐカメラを取って上げた。(おれはいつも準備ができている。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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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성격도 그렇고 꽤 멋진 여성같다..
フン。。性格のよさそうだし、かなりかっこいい女性のようだ。。

여기서 잠깐!! 오해는 말것!! ㅡ,.ㅡ;;
ここでちょっと!!誤解はしないこと!!ㅡ,.ㅡ;;

브라질여성인데도 야마자키라는 일본이름이 있지?
ブラジルの女性なのに、山崎という日本の名前がつけているんだろう?

유부녀다.. ㅡ,.ㅡ;;;; (난 임자있는 사람에게는 절대 흥미가 없으니까... (있으면 어쩔꺼냐..ㅠ,.ㅠ))
人妻だ。。ㅡ.ㅡ;;(おれは相手がいる人には絶対に興味ないから。。。  (あったらどする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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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thhyon 2008/04/18 00:4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ㅎ즐거우신 신부님.

  2. 로사 2008/04/18 08:5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담번엔 남자클래스 메이트 부~~탁드려요! ㅎㅎㅎ

  3. サランヘヨ 2008/04/18 09:1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おれは相手がいる人には絶対に興味ないから。。。 (あったらどするる。。 ㅠ,.ㅠ))」・・・もうこの文章から動揺してるのわかりますよ^^
    「どうするる・・・」になってますよ!!

  4. [서현아빠] 2008/04/18 11: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우.. 모델하셔도 될 듯합니다....^^
    클래스 매이트 잘 만나는 것도 복중에 하나라지요...^^

학교댕긴다...
学校に行く。。。

보통 그 나이에 무슨 학교~ 라고 할지도 모르나...
普通その年に何の学校〜と言うかも知れないが。。。

이 학교는 내 나이는 평균이다.ㅎㅎㅎㅎ
この学校はおれの年は平均だ。。。ふふふふふふ

회사원, 주재원, 주부 등등...ㅋㅋ 상당히 "어른"들의 학교인것이다..
会社員、駐在人、主婦など。。くく かなり「おとな」たちの学校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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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가 취미라고 하는 우리 탄 히로아키 수요일 담당 선생님과 학생들.... 보면 알겠지만, 나 여기서 결코 나이가 많지않다.ㅎㅎㅎ 아, 이건 물론 도촬이다.ㅎㅎ
スキーが趣味だそうわが丹博輝先生と学生たち。。見ればわかるけど、おれここで決して年が多くない。。ふふふ あ、これはもちろん盗撮である。。ふふ

미안해요..ㅎㅎ 모두들..
ごめんなさい。。ふふ 皆さ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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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후 교실에서 바리바리 나오는 모습들.... 진짜 무슨 학교라기보다 직장분위기다.ㅎㅎㅎ
従業後 教室から 出ている姿。。本当に学校というより、職場の雰囲気だ。。。ふ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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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돌 2008/04/16 20: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바람부는 대로

  2. 로사 2008/04/17 05:1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학교다니는 게 늙지않는 비결중 하나인거 같은데,,,
    신부님께선 어떠세요? ^^

  3. bethhyon 2008/04/18 01: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시간이 부족하실 것 같아요.
    일하시랴 공부하시랴 사진도 찍어야하고... 인터넷도...
    정말 부지런한 분들이 이 세상엔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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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교실의 모습.. 새건물이라 모든게 다 새거다.
新しい教室の姿。。新しい建物だから すべてが新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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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빨간 수첩..ㅎㅎ 저기에 내 모든 일정이 다 들어가있다..
おれの赤い手帳。。ふふ あれにおれにすべての日程が入って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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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돌 2008/04/15 22: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빨간 수첩은 니 스타일이 아닌데 ...
    검은색으로 바꿔랏!!! 그게 니 스탈.

  2. チョワヨ 2008/04/15 22: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もうクラス分けあったんですか??
    それで・・・金髪の美女はクラスにいました??
    ともかく 新しい教室で 新しい仲間と・・・
    ・・・ワクワクの神父様ですね。

  3. 로사 2008/04/16 09: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선생님과 정면으로 자리하셨나봐요?
    열공하세요! ㅎㅎㅎ

  4. サランヘヨ 2008/04/16 16:2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赤い手帳に・・遊びの予定・・・
    埋めるの・・・ご協力しま~すよ^^;

울 성당의 최강 멤버! 각종 봉사의 선봉주자, 한글 공부도 열심인... "아줌마"들과..^^;;
わが教会の最強メンバー! いろんな奉仕の先鋒走者、ハングルの勉強も熱心な。。「アジュンマ」たちと。。^^;;

외식을 하고 온적이 있다.
先日、外食に行ってきた。。

울 동네는 맛집 투성이다..
わが町はおいしい店ばかりだ。。

특별히 이번은 아시아 요리... 물론 한국이나 일본도 아시아국가이지만...ㅎㅎ
特に今回はアジア料理。。。もちろん韓国や日本もアジアの国家だけど。。。ふふ

여긴 그밖에도 여러 아시아요리 전문 가게라 한다.
ここはその他にもいろんなアジア料理専門の店だそ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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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리틀아시아!! 찌까한 아시아라 이거지..
店の名もリトルアジア!! 小ちゃいアジアと言うこと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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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내부의 분위기는 대~충 이러하다... 중국집같기도, 태국이나 동남아시아 가게같기도.ㅎㅎ
店の中の雰囲気はだいたい〜このようだ。。中華店のようだし、タイや東南アジア店のようでも。。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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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메뉴판! 전부 손으로 썼다... 대단하다..ㅋㅋ
これがメーニュ! 全部手で書いてありそうだ。。。すごいぞ。。く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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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치면 이처럼 각 나라별로 요리 설명이 나온다.
開くとこのように各国別に料理の説明がある。

\
첫번째 요리!! 이게 어느나라.. 먼 음식이냐???
最初の料理!! これがどの国、、何の食べ物かな??

\
국적은 모름! 샐러드 종류인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国籍は不明! サラダの一つで、思いよりうまかった。

\
오옷! 이것은 내가 시킨것!  마파두부!!
おおっ!これはおれが頼んだの!豆腐。。。(忘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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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이거! 이름은 몰라.. 좀 매운 국수다.
次はこれ!名は知らん。。ちょっと辛いそば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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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개인적으로 우리나라 해물떡뽁기 비슷한 요리라 맘에 들었던 거..
これは個人的に韓国の海物トッポッキのようだから気に入ったも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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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떡복기냐? 직접 해주고있다.ㅎㅎ
即席トッポッキか? 直接やってくれる。。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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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새우요리.. 어느나라, 이름이 머냐고 묻지마라.ㅎㅎ 모르니까..
次はエビの料理。。。どこの、名は何だと聞くな。。ふふ知らない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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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계속 나오냐?? 이미 배는 빵빵이다..ㅠ,.ㅠ
何で 続いて出ているの??もうお腹いっぱい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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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디저트.... 레몬이 들어간 상큼한 제리 국물..^^;;
いよいよデザート。。。レモンが入っているちょっと酸っぱいのゼーリの汁。。。^^;;

맛도 좋았고, 기분좋게 식사했다.ㅎㅎㅎ 호리우치상의 송별파티자리였다.. 말레이지아 가거덩...
おい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