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8/05/27 놈놈놈.... やつやつやつ... by 封鎖区域™ (6)
  2. 2008/05/26 외국어와 외국어 사이.... 外国語と外国語の間 by 封鎖区域™ (11)
  3. 2008/05/25 나의 사람들..... おれの人たち... by 封鎖区域™ (9)
  4. 2008/05/22 머리가지고놀기... 髪の毛で遊ぶ... by 封鎖区域™ (15)
  5. 2008/05/17 Bycicle.... by 封鎖区域™ (5)
  6. 2008/05/16 Ora pro nobis... by 封鎖区域™
  7. 2008/05/15 출발....出発 by 封鎖区域™ (14)
  8. 2008/05/12 하카세타로의 "Born to Smile" 앨범 image 7에서... 葉加瀬太郎の「Born to Smile」アルバムimage 7から.. by 封鎖区域™ (6)
  9. 2008/05/07 지브리 박물관에 가다.... ジブリ美術館に行く.. by 封鎖区域™ (31)
  10. 2008/05/06 한턱쏘다... ごちそうする... by 封鎖区域™ (8)


곧 한국에서 개봉한다는 영화..
すぐ韓国で上映する映画。。。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예고편이다..
「いいやつ、悪いやつ、変なやつ」の予告編だ。。

주인공 세 명이 내가 맘에 들어하는 배우들이다.ㅎㅎ
主人公三人がおれの気に入っている俳優たちだ。。ふふ

물론,, 예고편 재미없는 영화가 어디 있냐싶기도하지만..ㅎㅎ
もちろん、、予告編が面白くない映画があるかとするが。。ふふ

웬지 기대가 되는 분위기의 영화같다..
なぜか、期待になる雰囲気の映画の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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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사 2008/05/28 03:2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이 영화 기대하고 있습니다! ^^

  2. [서현아빠] 2008/05/28 16: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 한 6년동안 영화본 기억이...ㅠㅠ
    영화관 구경이라도 가야겠습니다...ㅋㅋㅋ

  3. angel 2008/06/10 07: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日本でも上映するのでしょうか。
    私も是非見たいものです。
    韓国の俳優さんは、どうして男性も女性もあんなに素敵なんでしょうかねえ。
    うらやましいですわ。

오늘은 주교좌성당에서 월례모임이 있는 날...
今日はカテドラルで月集があった日。。。

재밌냐고???라고 묻는다면.. 대답은... 장난아니게 지루하다고 대답하련다. ㅠ,.ㅠ
面白い??と聞かれたら。。答えは。。本当にすごくつまらないと答えよう。。ㅠ,.ㅠ

그리하여... 오늘 ... 일단 가서 얼굴도장찍은 뒤...
そういうわけで、、今日。。。一旦行って顔出してから。。。

째버렸다... ㅋㅋㅋㅋ
さぼっちゃた。。くくくく

주교좌성당 뒤에 있는 파리외방전교회본부에 놀러갔다왔다..
カテドラルの後ろにあるパリミッション本部に遊びに行って来た。

그 지겨운 모임하고 있을때에.ㅎㅎㅎㅎ
そのつまらない集まりのうちに。。。ふふふふ

그리고는 밥먹을때 살짝 돌아왔지...아~~
それからはご飯食べる時に密かに戻って来た。。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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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외방본부에서 저기 알렉스와, 그리고 얼마전까지 신학생이었던 프랑스인 엠마누엘하고...(이름 ㅜ죽인다.ㅎㅎ)
パリミッション本部でそこにアレックスと、そしてこの間までは神学生だったフランス人 エマヌエルと。。。(名前の意味すごいね〜)_

왕의 이름...(알렉산더)와 ... 심지어 구세주의 이름까지 있었다..(임마누엘..)
王の名前。。(アレクサンデル)と。。さらに救い主の名前まであった。。(エマヌエル)

조만간 둘이 나 있는 코엔지에 술마시러 놀러 온댄다..ㅎㅎ 잊지마라 알렉스.. 이번은 니차례다.ㅎㅎ
近いうちに二人がおれがいる高円寺にお酒飲みにくるそうだ。。ふふ 忘れるなアレックス。。今度のあなたの順番だ。。。ふふ

p.s. 난 사람 참 잘 사귀는거같다...  금방 친해지는 재주가 있는거같애..
     おれはよく友達になりそうだ。。すぐ親しくなる能力がありそうだ。。。

      문제는 왜 전부 남자들뿐인거지??? ㅠ,.ㅠ
      問題はどうして全部男ばかりなの???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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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돌 2008/05/26 16: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너의 감추어진 성향이 들어나는거야? ㅋㅋ

  2. 로사 2008/05/26 21: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알렉스신부님께서 맛난거 쏘시는 얘기 기대하겠습니다! ^^

  3. 2008/05/27 08: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세분다 머리길이도 깔끔한것이 보기 좋구만~ ;)
    근데 왜 혼자만 무릎을 꿇고 계셔? 안스럽게시리.
    또 사진기 장착해놓고 막막 뛰어가셨었소? ;P

  4. 나욘 2008/05/27 19: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헉..가운데 신부님이셨어요?!!!

  5. サランへヨ 2008/05/28 15: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エマヌエル神父様に・・会えるの楽しみ。
    さあ~ 本格的にフランス語をやらなくちゃ!!
    シンプ二ム・・一緒に勉強しましょう^^

    • 封鎖区域™ 2008/05/28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あの..前神学生だったということが必ずしも今は神父だというわけはないと思います..くく..
      ただの宣教会の会員なだけです..彼は..

    • サランへヨ 2008/05/28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神父様かどうかは あまり気にしなくても
      いいです・・(シンプ二ムの得意の言い方^^)
      フランス語をしゃべるかどうか・・・です。

말 그대로 my people.... 내 주변의 사람들 사진..ㅎㅎㅎ 신세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다.ㅎㅎㅎ
초상권은... 상관안합니다..!! ^^;; 왜냐? 난 못됬으니까..ㅎㅎㅎ
言葉通り。。。my people.... おれの周りの人々の写真。。。お世話になっている人々の姿である。。ふふ。。肖像権は。。。全然気にしません。。!! ^^;; どうして?おれはわるいから。。ふ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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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숲의 오오사와상..ㅎㅎㅎ 天使の森の大沢さん。。ふ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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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천사의 숲의 마쯔다 상... 마쯔다 상은 사제관 청소도 해주신다..
また天使の森の松田さん。。。松田さんは司祭官の掃除もしてくださ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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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글공부반의 자매님들..ㅎㅎㅎ ^^;;
わがハングル講座の姉妹さんたち。。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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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글공부반 자매님들..ㅎㅎㅎ またハングル講座の姉妹さんたち。。ふ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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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숲 봉사자 팀들... 天使の森組の方た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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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 고삐리들..^^;; 教会の高校生のやつ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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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말해 본당신자 ... ^^;; (일일이 설명하기 귀찮아하고 있구나...)
一言で教会の信者さん。。。^^;;(一々説明するのを面倒くさいにしている。。)

그래도 이제부턴..ㅎㅎㅎ 신부 시리즈~!! ^^;;
でもこれからは。。。ふふ 神父シリー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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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본당 대장님... 하레사쿠 신부님... 그 옆은 한글공부반의 야마모토상.
わが教会の親分。。晴佐久神父様。。。その隣はハングル講座の山本さ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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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회의 마츠모토 신부님..ㅎㅎ
プランチスコ会の松本神父様。。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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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교구 나라시노 본당 보좌 신부 몸마 신부... (나보다 젊은 신부 거의 없어~^^;;)
東京教区の習志野教会の助人司祭 門間神父さん。。(おれより若い神父 ほとんどい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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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자기 빠지면 섭하지... ㅡ,.ㅡ;;; 파리외방선교회의 알렉산더 신부...
そう。。あなたを抜いたら残念だろう。。ㅡ.ㅡ;; パリミッション会のアレクサンデル神父。。

그냥 필름 찾았더니,, 이런 저런 사람들의 사진들이 있어 공개한다..ㅎㅎㅎ
ただフィルムを取って、いるんな人々の写真があったので公開する。。ふふふ

역시 난 그냥 풍경 사진보단 모델이 있는 사진이 좋다.ㅎㅎ
やっぱ、おれはただの風景の写真よりモデルがいる写真が好きだ。。ふふ

노래는 MIka의 Love today.. 모두.. 오늘도 사랑해요~~ ^^
歌はMIkaの Love today.. 皆さん。。今日も愛して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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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돌 2008/05/25 18: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번에 몽땅 끝내려는구나...사람들 안에 살고 있으니 좋다.

  2. 김미영 2008/05/26 12: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주변에 남자분들 보다 여자분들이 더 많다는 생각이 ^^
    일본에 신부님들도 모두 인상이 좋으시네요.
    신부님 수녀님들은 대체적(?)으로 선한 인상을 가지고 계신데..
    세속에 들 시달리셔서 그런가요?

  3. 로사 2008/05/26 21: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신부님의 사람들....께선 전부 선해보이세요!

  4. angel 2008/06/10 08:1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高円寺教会の仲間が写っていると、素直にとっても嬉しいのです!
    そんな時、私も高円寺教会の家族の(下っ端ながら)一員なのかなあ、と思うのです。

더워진 날씨...
暑くなった天気。。。

꽤 자란 머리...
かなり伸びた髪。。

심심한 일상...
退屈な日常。。。

변화를 줘봤다.
変化を与えてみた。

은근 재밌다..ㅎㅎ
密やかに面白い。。ふふ

before...
\

after
\

before again
\

after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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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stin Lee 2008/05/22 18: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Ass hole!
    What are you acting this way?
    You look like "Dummy"!
    You should relax for a while.:-]:-}:->

    • Joannes Lee 2008/05/22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do you wanna fight with me??ㅡ,.ㅡ+
      look, who is talking,
      calm on, man~ m0m

    • Y. Lee 2008/05/22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I also agree with Joannes' opinion.^^
      U so Cooooool~! Awesome!
      ur new hair style makes me feel refreshing.
      Don't worry. It looks like..Justin is jealous of u!

  2. [서현아빠] 2008/05/23 12:0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 기분전환이 필요하셨던 듯 하군요...
    시원해 보입니다...^^

  3. [서현아빠] 2008/05/23 12: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 쓰고 나니 빠져먹었네요...ㅠㅠ
    원판이 좋으시니 뭘 해도 멋져보이네요...^^

    • 머리깍은이 2008/05/23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지극히 영업적이나.. 그 효과가 엄청난 발언을 하시다니요...^^;;;
      기분전환이라기보다.. 그냥 심심해서 함 밀어봤답니다.ㅋㅋ

  4. 김미영 2008/05/23 12: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소년원에 있는 사람 같아요.
    ㅋㅋ 이것 칭찬이에요.
    소년원에는 연령 제한이 있거든요.
    시원해 보입니다... 저도 갑자기 확 짜르고 싶은 생각이 ^-^

  5. 맹진 2008/05/23 13: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집에서 자르셨나봐요?
    미용실은 아니더라도 이발소라도 가시지ㅡ.,ㅡ
    킥킥~

  6. 로사 2008/05/25 07:2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 컴이 예전에 마셨던 커피와 쥬스로 인해
    완전히 "동작그만" 상태가 되어서....
    읽는 건 문제 없지만 한글쓰기는 하드에 걸린 자물쇠땜에 불가능한
    문제 많은 또하나의 컴으로 영어를 쓸 수 밖에 없었어요. 그것도 세계적으로 망신을
    떨고 있는 거라는 걸 알면서도요...얼른 새 컴을 지를려고 했으나
    어떤 나쁜분께서 제 카드를 도용해서 지난달에 컴을 사신 일이 있어
    놀랜 가슴으로 카드회사에 여차저차 따졌었던 일이 있어서
    이번달에 제가 당당하게 컴을 사는 일이 왠지 찝찝한 일이 되는 거에요.
    그래서 아직도 새컴은 못샀구요,,,한글안쳐지는 컴으로 근근히 살구요,,,
    그래서 오랫동안 신부님 말씀에 읽은 표시도 못했었구요,
    답답할땐 할수없이 뜻도 제대로 안통하는 영어를 쓸수밖에 없었어요.
    (와! 내용은 별로 없고,,,제대로 만연체 문장이에요!)

    짧으신 머리스딸도 잘 어울리시네요! ^__^

    • 그러니까... 2008/05/25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 마디로 고장나서 못 쓰셨다...이거지요?^^;;
      그리고 무슨! 저도 영어로 주절대는데요.ㅎㅎㅎㅎ

      그리고 컴을 사셨다는 그 분이...그 유명한...
      개새X?

  7. サランへヨ 2008/05/28 15: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シンプ二ム・・・お久しぶりです。
    お元気でしたか?
    とても チャーミングですよ。髪型。
    私好み・・・ふふふ・・・
    実物にお会いするのが楽しみ・・ふふふ^^

    • 封鎖区域™ 2008/05/28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本当に 他の人の短い髪の毛 好きのようですね..
      いったい どうして?ㅠ,.ㅠ

    • サランへヨ 2008/05/28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今まで・・・髪の毛の長い人と付き合ったことが
      ないからです・・・。
      体育系が好みです^^。

Bycicle....

Mine 2008/05/17 09:56
I want to ride my byc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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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좋은 날씨다....
この間本当にいい天気だ。。。

자전거 타기 딱 좋은 때지...
自転車に乗るにちょうどいい時である。。。

신기한건 꼭 일도 같이 늘어난다는거... ㅠ,.ㅠ 젠장!
不思議なことは きっと 仕事も 一緒に増えること。。。ㅠ,.ㅠく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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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 2008/05/19 09: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늘도..
    향기로운 사랑으로 살게 하소서!
    좋은 말과 행동으로 본보기가 되는
    사람 냄새가 나는 향기를 지니게 하소서~!

  2. 아들... 2008/05/19 09: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친구집에서 일어나서... 향기는 무슨... 꾀죄죄해요.ㅋㅋㅋ

  3. Justin Lee 2008/05/21 08:3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May God bless you!
    Can you do Me a favor?
    Send me a umbrella support ASAP.
    BBL(be back later) ;^)

    • 封鎖区域™ 2008/05/21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is that you??

      brother? ㅡ,.ㅡ;;

      if you're, yes, I already bought it, but haven't send yet.

      okidoki.. if you ok, let me know your address exactly again. and I'll send it soon.

  4. Justin Lee 2008/05/21 15:5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I'm just kiding around.<G>:-P
    You know,...There"s no need to rush. Take it easy.
    I'll talk to you later when I need.
    Enjoy yourself! TTFN

Ora pro nobis...

My life 2008/05/16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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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ca Maria ora pro nobis......


요즘 여러가지 일들이 있다...
最近いろいろのことが起きている。。。

한국은 물론, 중국, 버마.. 세계 곳곳에서...
韓国はもちろん、中国、ミヤンマー。。世界あっちこっちで。。。

내가 가능한 일은 그냥 부탁하는거 뿐이구나..
おれができることはただ頼むことのみだな。。

우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わたしたちのために祈ってください。。。

Ora pro no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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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出発

My story 2008/05/15 14:38
'첫눈에 반하다'라는 말이 있다. 보자마자 바로 맘에 쏙 드는 경우를 가리키는 것이지.
「一目でほれる」と言う言葉がある。一目見て心をひかれることを意味するのである。

어제 동원이한테 노래를 하나 받았다.
昨日東園(ドンウオン)に歌を一つもらった。

김동률의 '출발'이라는 노래다.
キムドンリュルという歌手の「出発」と言う歌だ。

한번 듣고 맘에 쏙 들어버렸다.
一度聞いて 心をひかれた。

즉, 첫눈에 반했다기 보다, 첫귀에 반한 노래였다.
つまり、一目でほれたというより、一耳でほれた歌で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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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멀리까지 가보고 싶어
とても遠いところまで行ってみたい
그곳에선 누구를 만날 수가 있을지
そこでは誰に会うことができるかな
아주 높이까지 오르고 싶어
とても高いところまで登りたい
얼마나 더 먼 곳을 바라볼 수 있을지
どのぐらいのもっと遠いところが眺められるか

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
小さい水筒一つ、ほこりがたまったカメラ
때묻은 지도 가방안에 넣고서
垢がついた地図 カバンの中に入れて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丘を超え 森の道をかき分けて
가벼운 발걸음 닿는대로
軽い足取りに任せて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果てしなく続く道をゆっくり歩いて行く

멍하니 앉아서 쉬기도 하고
ぽかんとして座って休んで
가끔 길을 잃어도 서두르지 않는 법
時々道を迷っても急がないもの
언젠가는 나도 알게 되겠지
いつかは私もわかるだろう
이 길이 곧 나에게 가르쳐줄테니까
この道がすぐ私に教えてくれるから

촉촉한 땅바닥, 앞서 간 발자국
しっとりぬれた地べた、先に立って行った足跡
처음 본 하늘, 그래도 낯익은 길
初めて見た空、それでも見慣れた道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丘を超え 森の道をかき分けて
가벼운 발걸음 닿는대로
軽い足取りに任せて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果てしなく続く道をゆっくり歩いて行く

새로운 풍경에 가슴이 뛰고
新しい風景に胸がドキドキして
별것 아닌 일에도 호들갑을 떨면서
つまらないことにもやたらにそそっかしく振る舞いながら
나는 걸어가네 휘파람을 불며
私は歩いて行く口笛を吹きながら
때로는 넘어져도 내 길을 걸어가네
たまには転んでも私の道を歩いて行く

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
小さい水筒一つ、ほこりがたまったカメラ
때묻은 지도 가방안에 넣고서
垢がついた地図 カバンの中に入れて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丘を超え 森の道をかき分けて
가벼운 발걸음 닿는대로
軽い足取りに任せて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果てしなく続く道をゆっくり歩いて行く

내가 자라고 정든 이 거리를
私が育って なじみのこの街を
난 가끔 그리워하겠지만
わたしは時々懐かしがるんだけど
이렇게 나는 떠나네, 더 넓은 세상으로
このように私は去るんだ、もっと広い世へ

*사진은 산티아고순례 경험이 있는 우리 김한수에게서..
*写真はサンティアゴ巡礼の経験があるキムハンスから。。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이 친구... 땡큐 한수~ 앤~ 동원
まさにこの友。。サンキュウ ハンス〜 アンド ドウウオ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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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수 2008/05/15 14:4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완전 '산티아고' 노래군. 가사가 왠지 그 곳에 갔다 온 사람이 쓴 것 같다.
    다시 가고 싶다. 원일이는 열라 걷고 있겠다.

  2. 2008/05/17 11: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封鎖区域™ 2008/05/15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세요? 제가 여기 오시는 웬만한 분들은 아는데 짐작이 안가네요... 말씀하시는 투로 봐서는 굉장히 잘아시는 분 같은데... 제가 짐작이 안가니.. 그냥 죄송하네요...

    • 나.. 2008/05/16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긴 누구겠어? 나~지!ㅎㅎㅎ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엄니^*^

    • 아들..^^ 2008/05/16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야~ 엄마셨어??? ㅋㅋㅋ 에서 보니 또 반갑네.ㅎㅎ 거의 매일 같이 전화하는데도 마냥 보고싶으셔?ㅎㅎㅎㅎ
      나도 그라요~~ ^^;;

  3. 2008/05/16 18: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직딩되고나면 1달이상을 뺄 여유는 부릴수없겠지만..
    그래도 다들 좋다고 하니 한번 찾아봤는데
    http://blog.naver.com/yuspy?Redirect=Log&logNo=50029407820
    ↑이 사람처럼 맞춤식 6박7일정도라면
    무리해서라도 한번은 가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물씬물씬 드는데..

  4. 돈가스 2008/05/24 23:0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거 언제 나온노랜데.. ㅡㅡ
    근데 좋긴 좋아요~

    완전 정신없이 살고 있는데..
    간만에 여유있게 컴질..

  5. 나욘 2008/05/25 16:2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김동률 노래는 다 좋아요 으흐흐
    이노래도 정말 좋져!!

가끔은  사진이 아니라.. 음악으로  이야기하고싶다...
たまには写真ではなく、、音楽で話したい。。。

이번 image공연에는 안나왔지만,  훌륭한  바이올리니스트... 하카세타로의  곡...
今回のimage公演には出なかったが、立派なバイオリニスト。。。葉加瀬太郎の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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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돌 2008/05/12 19:5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악도 들으니 좋군...
    딱 성격에 맞는 경쾌함이군(혹은 경박함이군).

  2. 91toma 2008/05/13 11: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런 류의 음악을 좋아하면 Bond의 Victory를 들어 보시게... 전자 악기를 다루는 4명의 아가씨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꽤 알아 주는 이들이 많았지..
    http://www.youtube.com/watch?v=0V0mqrpY31s

  3. サランへヨ 2008/05/13 23:1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私も葉加瀬太郎 大好きです^^。
    シンプ二ム・・・センスいいですよ^^。葉加瀬もいいですが・・・
    もうひとり 好きなバイオリニストがいます。
    葉加瀬も尊敬している・・・古澤 巌(ふるさわ いわお)です。
    すご~く いいですよ。大人の雰囲気??
    新しいCDが発売になってます。
    買わなくっちゃ!!

  4. 나.. 2008/05/14 09: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침에 듣는 음악이 넘 신나~!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5. angel 2008/05/15 09: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とても素敵な曲ですね。
    今日のような、明るくウキウキするような日にぴったり!
    何かいいことが待っていそうな気がします。
    さあ、外にでかけましょう。

황금같은 날씨..라는 표현이 있지... 어제가 그런 날씨였다.
黄金のような天気..と言う表現がある。。。昨日がそういう天気であった。

공부도 해야하고, 이모저모 준비할 것들도 많지만... 이런날 집에만 있는건 죄악이리라..
勉強もするべきで、いろいろ準備しなきゃだめのことも多いが、、こんな日、家ばかり言うのは罪になるはずだろう。。

자전거를 타고 가비얍게~ 산보하고 왔다.
自転車に乗って、軽くて散歩して来た。

머, 멀리까지는 무리고,, 그냥 가까운 미타카에 있는, 토토로 라퓨타 등으로 유명한 지브리 스튜디오의 지브리 미술관,, 관람이 아니라 구경갔다왔다.
ま、遠いところまでは無理のようだから、、ただ近い三鷹にある、トトロ、ラピュタなどで有名なジブリスツディオのジブリ美術館に、、観覧ではなく,ただ見に行って来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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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우리의 토토로가 표팔고 앉아있다!
おおっ〜!! わがトトロがきっぷを売って座っ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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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에, ghibli museum mitaka라고 적혀있다.
その隣、ghibli museum mitakaと書いて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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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속세상에 온걸 환영합니다~~
アニメの世にようこ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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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퓨타의 로봇!! 맘에 든다.ㅎㅎ
ラピュタのロボット!! 気に入る。。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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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트 한장 더..ㅎㅎ
ロボットもう一枚。。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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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 입구에서 바라본 모습
反対側入り口から眺めた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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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옆의 시계... 운치있다.
入り口の横の時計。。韻致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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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긴 동네가 전부 숲이다.ㅎㅎㅎ
そこは町が全部森だ。。。ふ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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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는 편도 저 정도... 한 200미터 헤맸다.ㅎㅎㅎ 감안하고 계산할것..ㅎㅎ
距離は片道。。あれぐらい。。およそ200メトル迷った。。ふふふ 考えて計算すること。。ふふ
Posted by 封鎖区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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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thhyon 2008/05/07 20:2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예약해서 표 구하는거죠?

  2. カフェ―モカ 2008/05/07 23:5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私も一人で行ったことがありますよ。
    頂上にある猫バスに乗りたかったが、こどもしができないですから悲なしかったですよ。ㅜ.ㅠ
    暇な時ぜひ。。。

  3. 夢想家 Danny 2008/05/08 10: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トトロ~~
    だれか が こっおり こみち に このみ うずめて~~
    ......

    うらやましいな ㅠ.ㅠ

  4. サランヘヨ 2008/05/08 15: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シンプ二ムのゴールデンウイークは
    とても充実してましたね。
    東京に ずっ~と住んでいる私も行っていない
    ジブリにもいらして・・・(うらやましい^^)
    私も 行かなくちゃ!!
    連休後・・すごく出張者が多くて忙しく・・
    書き込みできる時間がなくなったのが悲しいーー;です。

  5. [서현아빠] 2008/05/08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