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또라이 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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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돌 2008/07/17 19:3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도 하고픈 말(주어가 없기에 저에게 책임이 없습니다)

  2. 지나는中... 2008/07/18 17: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http://dokdo-or-takeshima.blogspot.com/
    외국블로그에서 투표중인 독도 소유권문제
    오른쪽에 코리아에 표시눌러주세요~
    그리고 전달해주는 센스.. ^^

  3. angel 2008/07/26 19: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韓国の人々の熱くて純粋な心を見ることができました。
    なんだか・・・うらやましい。
    悲しいけど・・・日本人はもう昔になくしてしまったのかもしれません。
    私には残っているのかしら。純粋でまっすぐな心。

토요일.. 대집회가 있던 날 오후였다...
土曜日。。大集会があった日の午後だった。。。

많은 신부님, 수녀님, 수사님, 그리고 신자분들은 정동의 프란치스코회관에서 미사를 하고, 시청앞으로 이동을 하기로 되어있었다.
たくさんの神父さん、シスタ、ブラザ、そして信者さんたちはジョンドンのフランチスコ会館でミサをしてから、市庁の前に行くことになっ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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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관서 만난 예수회 신부님들...
会館であったイエズス会の神父さんた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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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전 문정현신부님과 전종훈 신부님... 문신부님은 큰 별이시지....
ミサの前 ムンジョンヒョン神父様とゾンジョンフン神父さん。。ムン神父様は大きい星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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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를 기다리는 꼬맹이.^^ 저 애가 빨갱이야? 저 애를 데리고 나온 부모가 빨갱이야??? 응? 응?
ミサを待っているチビちゃん。^^ あの子が「赤」なの?あの子を連れて来た親が「赤」なの?うん?う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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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생활을 약속한 수도자들이 왜 저렇게들 있는겨? 세속적 목표가 있는겨? 그냥 옳지않은걸 닥치고 있을수 없어 나온 사람들아녀..
奉献生活を約束した修道者たちが何であんなにいるの?世俗的目標があるの?ただ 正しくないの対して黙っていられなくなって来た人たちじゃない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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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모습...
ミサの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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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말씀 중인 김인국신부님... 결국 우리 모두를 위한 일인데도 사제는 감사하는 맘이 생기나보다
感謝の礼を言っているキムイングク神父さん。。。結局わたしたち皆のためのことだけど司祭は感謝の心が出る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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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행진해야하는데 비가 오네..... 이를 우쨔~~~ 빌어먹을... ㅡ,.ㅡ;;
あら?行列するのに雨が降っているね。。。どうしよう〜〜くそ。。。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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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단과 수녀님들이 만약을 대비해서 맨앞에서 행진하기로 했다.. 그때 초와 함께 들고갈 장미...
잠깐,, 만약을 대비해서???? 이건 먼 의미여? ㅠ,.ㅠ
司祭団とシスタたちが 万一に備えて 一番前で行進することにしたそうだ。。。その時ろうそくとともに持って行くバラ。。。ちょっと、、万一に備えて??これは何の意味なの????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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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신부님.. 성함 까먹었어요..^^;; 예수회신부님.
ごめんなさい。。神父さん。。お名前忘れちゃいました。。^^;; イエズス会の神父さ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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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와도, 비옷을 입어도 그분의 포스는 가릴수 없다.. 포스작렬! 문규현신부님...^^
雨が降っても、雨着を着ても あの方のポスは隠れない。。ポス炸裂! ムンギュヒョン神父さ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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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도 국민들의 마음은 멈추지않는다.. 그래도 걱정은 살짝 돼...
雨が降っても国民たちの心は止まらない。。でもちょっと心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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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살짝의 걱정도 안녕~! 거짓말처럼 비가 그쳐버렸다... 역시 하느님은 우리 편이야.ㅎㅎ
そのちょっとの心配もさようなら〜!嘘のように雨がやんでしまった。。やっぱ 神様はわたしたちの見方である。。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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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선도로를 가득메운 저들을 보라... 문제는 이 방향이 전부가 아니라는거지..^^
12車線道路を満たした彼らを見なさい。。。問題はこの方面が全部ではないと言う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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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대학생들이 무대앞에서 노래와 춤을 추고있다..
全国の大学生たちが舞台の前で歌と踊りを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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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의 주역 여중생들의 비옷 센스~^^
ろうそく集会の主役女中生たちの雨着セン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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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쪽..
南大門の方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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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방면..
光化門の方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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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쪽에서 봤을때..
広場の方から見たと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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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50만(안세어봤다.. ㅡ,.ㅡ;; 그렇댄다.)의 공통점.. 누구나 하나씩 들고있는 저 촛불...
この50万(数えなかった。。ㅡ,.ㅡ;;。。だそうだ)の共通点。。誰でも一つずつ持っているあのそうそくの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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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촛불을 작지만, 모두가 모이면 세상을 불태울 수도 있는 큰빛으로 바뀐다.
一つのろうそくは小さいけど、皆が集まると世を燃えることもできる大きい光に変わ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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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퍼포먼스도 있었다..ㅎㅎㅎ
こんなパフォ―マンスもあった。。ふふ 本当にまるでお祭りの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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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의 사물놀이.. 정말 축제같지?ㅋㅋ
本当にそうだろう?く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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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길을 가로막고있는 닭장차.. 머가 그리 겁나는게야~~
あそこ道をふさいでいる 警察車。。何がそんない怖い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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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얼마나 대단하냐면... 여기저기서 자발적으로 청소를 하고 있는 모습도 보였다.
この人々が どんなに 大したと言うと。。あっちこっちで 自ら掃除している姿も見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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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높으신 양반들.. 얼른 이 촛불이 꺼졌으면 좋겠죠? 우리도 끄고 싶어요...
니들이 잘해바~~~!!!! 그때까지 꺼질거같아~~?
政府の偉い方達。。早くこのろうそくが消えてほしいでしょう? わたしたちも消えたいです。。
お前らがうまくすればいいだろう〜!!!! その時まで消えることになる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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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c 2008/07/13 23: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신부님, 어찌어찌 블로그를 알게 되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일본으로 돌아가셨는지요?

    요즘 날씨가 무척 더운데 늘 건강하세요.

  2. 히메 2008/07/15 09: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날 같은 시공간을 함께 해서 넘 반갑네요 신부님!
    저 무지 쏘댕겼는데 쫌만 더 쏘댕겼으면 만날 뻔 했네요. ^^
    잘 지내시구요 아쉽지만 담 기회에....

  3. 돈가스.. 2008/07/15 23: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머야? 또 오셨었어요??ㅋㅋ 오랜만이에요~
    신부님.. 뱅기 값 많은 가봐~

  4. [서현아빠] 2008/07/16 18:0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좋은일 하셨네요... 마음만으로 응원하고 있는 저로서는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월요일(6/30)부터 수요일(7/2)까지는 시청앞광장에서 정의구현사제단신부님들 주도로
시국미사가있었고,
先週の月曜日(6/30)から 水曜日(7/2)までは市庁の前の広場で正義具現司祭団の神父さんたちの主導で時局ミサがあって、

목요일(7/3)에는 개신교 기도회가 있었다..
木曜日(7/3)にはプロテスタント祈禱会が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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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사제단 미사때만큼은 아니었지만, 국가를 위해 이리도 많은 사람. 개신교종교인들이 참여해주었다.
たとえ司祭団のミサの時ほどじゃなかったけど、国のため、そんなにたくさんの人、プロテスタントの宗教人が参与してく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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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광장한편에 마련한 사제단 천막. 이곳에서 정구현 신부님들이 단식기도회를 계속했다.
ここは広場の片側に設けられた司祭団天幕。ここで正義具現神父さんたちが断食祈禱会を続い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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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들이 사제단에 보낸 응원메시지... "신부님 사랑해요" "신부님 최고"
中学生たちが司祭団に送ってくれた応援メッセジー「神父さん 愛してます」「神父さん最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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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단 대표 전종훈신부님과 박노해시인..
司祭団代表ゾンションフン神父さんとパクノへ詩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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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단의 포스..^^ 문규현신부님...
司祭団のポス。。^^ ムンギュヒョン神父さ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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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인기스타로 부상한 사제단 총무 김인국신부님..^^
最高人気スターに浮上した司祭団総務キムイングク神父さ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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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슴에 붙여진 스티커... 촛불소녀
おれの胸に貼られたスティーカ。。ろうそく少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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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금요일은 불교계의 집회의 날이었다..
三番目の日である金曜日は仏教系の集会の日だった。。
초부터 먼가 풍기는 포스가 틀리다..^^
ろうそくから何か漂うポスが違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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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수호 권력참회 발원 시국법회..
国民主権守護 権力懺悔 発願 時局法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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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짜리 어린이가 노래를 부르고있다
5歳の子供が歌を歌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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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간 사제단 천막에서 신부님과 스님의 간단한 토의....
누가 그랬지.. 불교도가 더 훌륭한 불교도가 되게 하고, 이슬람교도가 더 훌륭한 이슬람교도가 되게 하는 것... 그것이 가톨릭 선교라고, 정의를 위한 일에 니 종교 내 종교가 어딨냐~~
その時、司祭団の天幕で神父さんとお坊さんの簡単な討議。。
誰かが言ったそうだろう。。仏教徒がもっと偉い仏教徒になるように、イスラム教徒がもっと偉いイスラム教徒になるように すること。。。これがカトリックの宣教だと。。正義のためのすることにあんたの宗教、おれの宗教なんかあ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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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종교나 할머니의 힘은 위대하다... 위대한 어머니들..ㅎㅎㅎ
どの宗教でもおばあさんの力は偉大である。。。偉大なお母さんたち。。。ふ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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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일 가슴이 뛰었던 순간... 법고...
個人的に一番胸がドキドキした瞬間。。法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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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불교!! 촛불소녀를 연등으로 제작해왔다.
さすが仏教!!ろうそく少女を燃灯(提灯の意味)に作って来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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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들의 입장.. 조계사부터 시청까지 삼보일배로 오셨다한다.. 장관이었다.
お坊さんたちの入場。。曹溪寺から市庁まで三歩一拝でいらしたそうだ。。(三歩に一回大きいお辞儀をすること)。。壮観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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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천여명의 스님들이 자리를 하고있다.
ほとんど千人頃のお坊さんたちが席を取っている。
이 다음 108배.. 감동이었다.. この後の108拝。。。感動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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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과 함께 108배에 참여한 전종훈신부님과 문규현신부님
お坊さんたちと一緒に108拝に参与したゾンジョンフン神父さんとムンギュヒョン神父さ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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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들어다 준 캐릭터..市民が作ってくれたキャラク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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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젤뚜 2008/07/10 17: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촞불을 대화를 원하는데.. 아직도 먼 우리 mb님.. 참 어쩌시려는지.. 그죠??

  2. サランへヨ 2008/07/10 18: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熱い気持ち、心、力が見れました。
    シンプ二ム ソウルへいらっしゃった甲斐がありましたね。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얼마나 좋으랴?"
-루카 12,49
「わたしが来たのは、地上に火を投ずるためである。その火が既に燃えていたらと、どんなに願っていることか。」
ールカ12,4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들이 잠자코 있으면 돌들이 소리 지를 것이다."
-루카 19,40
「言っておくが、もしこの人たちが黙れば、石が叫びだす。」
ールカ19,40

아무리 욕을 먹어도, 아무리 박해받아도, 아무리 무시당해도 할말은 해야한다. 그것이 예언자이다.
사제니까 조용히해라가 아니라 사제이기때문에 외쳐야만한다.
いくら悪口を言われても、いくら迫害されても、いくら無視されても 言うべきことは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それが予言者である。司祭だから黙りなさいではなく、司祭だからこそ叫ぶべきだ。


종교인은 현실참여하지말라고?
宗教人は現実参与しないようにだと?

현실이란게 뭔지 모르는군... 그러니 종교가 먼지도 모르지..
現実と言うのが何かわからないね。。。だから宗教が何かもわからない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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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사 2008/07/03 09: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신부님 글을 읽으니 속이 다 시원해져요!
    시국은 슬픈데도....

  2. 김미영 2008/07/07 12: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신부님...

    큰 힘이 되었어요...
    정말 오실줄은 ^^

  3. angel 2008/07/10 08: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李神父、闘っていらしゃるのですか?
    信じる道を進んでください。
    でも、気をつけて。
    お祈りし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