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얼마나 좋으랴?"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들이 잠자코 있으면 돌들이 소리 지를 것이다."
아무리 욕을 먹어도, 아무리 박해받아도, 아무리 무시당해도 할말은 해야한다. 그것이 예언자이다.
사제니까 조용히해라가 아니라 사제이기때문에 외쳐야만한다.
いくら悪口を言われても、いくら迫害されても、いくら無視されても 言うべきことは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それが予言者である。司祭だから黙りなさいではなく、司祭だからこそ叫ぶべきだ。
종교인은 현실참여하지말라고?
宗教人は現実参与しないようにだと?
현실이란게 뭔지 모르는군... 그러니 종교가 먼지도 모르지..
現実と言うのが何かわからないね。。。だから宗教が何かもわからないだろう。。。

-루카 12,49
「わたしが来たのは、地上に火を投ずるためである。その火が既に燃えていたらと、どんなに願っていることか。」ールカ12,4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들이 잠자코 있으면 돌들이 소리 지를 것이다."
-루카 19,40
「言っておくが、もしこの人たちが黙れば、石が叫びだす。」ールカ19,40
아무리 욕을 먹어도, 아무리 박해받아도, 아무리 무시당해도 할말은 해야한다. 그것이 예언자이다.
사제니까 조용히해라가 아니라 사제이기때문에 외쳐야만한다.
いくら悪口を言われても、いくら迫害されても、いくら無視されても 言うべきことは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それが予言者である。司祭だから黙りなさいではなく、司祭だからこそ叫ぶべきだ。
종교인은 현실참여하지말라고?
宗教人は現実参与しないようにだと?
현실이란게 뭔지 모르는군... 그러니 종교가 먼지도 모르지..
現実と言うのが何かわからないね。。。だから宗教が何かもわからない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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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글을 읽으니 속이 다 시원해져요!
시국은 슬픈데도....
시원할꺼까지야..ㅋㅋㅋ
슬플거까지야..ㅋㅋㅋ
고맙습니다. 신부님...
큰 힘이 되었어요...
정말 오실줄은 ^^
같이 놀다온거뿐인디요..^^;; 다 직이뿔라그랬는데.. 참으라고들해서.ㅋㅋㅋ
李神父、闘っていらしゃるのですか?
信じる道を進んでください。
でも、気をつけて。
お祈りします。
ま,どこの戦争にも行って来たらしいな 反応ばかりです...ㅡ,.ㅡ;;; 祭りで遊んで来たようでし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