廃人たちの生活状態をひと言で描写してくれる言葉。。。「昼寝夜活」
밤새 디비 놀고 낮에 퍼질러 잔다는... 말만 들어도 대충 어떤 삶인지 짐작이 가게 만드는 단어이다..
一晩中遊んでばかりいて、昼には寝ばかりいる。。。言葉だけ聞いて大体どんな暮らしか予想ができそう言葉である。
저 밝은 낮에... 퍼질러 있는 두명의 시체... 그리고 노트북 컴퓨터... 과자봉다리...
その明るい昼に。。伏している二人の遺体。。。そして ノートパソコン。。。お菓子のから。。
정말 한번쯤 저러고 살아보고싶지 않은가??? ㅎㅎㅎㅎ
本当に一度くらいはそのように暮らしてみたくないのか?ふふふ
참고로 둘 다 나의 친한 친구들.ㅎㅎㅎㅎ 신부님들이시지..ㅎㅎㅎㅎㅎㅎㅎ 캬캬캬!!
차마 이름은 못밝히겠다.ㅎㅎㅎ 타격이 너무 클거같애.ㅎㅎ
参考として言っておくが、二人ともおれの親しい友達。。。神父さんたちである。。。キャキャ!!
どうしても名前は言えない。。ふふ 打撃がとても大きすぎそう。。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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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군 찍히면 뭐든 공개...나도 뭐 거래가 될만한거를 가지고 있어야겠군...
바닥에서 주무시는분이 신부님 맞죠?
^ㅠ^
ㅎㅎ,,도저히 오늘은 글을 안 남길수가 없네요~~
신부님도 저러시는 구나,,캬캬,,
다 들통 나는군... 아름다운 사진은 아니다... 종안이 앞에서는 몸가짐을 조심해야 겠다. 멀리 있어 다행이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