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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인들의 생활상을 한마디로 묘사해주는 단어... "주침야활"
廃人たちの生活状態をひと言で描写してくれる言葉。。。「昼寝夜活」

밤새 디비 놀고 낮에 퍼질러 잔다는... 말만 들어도 대충 어떤 삶인지 짐작이 가게 만드는 단어이다..
一晩中遊んでばかりいて、昼には寝ばかりいる。。。言葉だけ聞いて大体どんな暮らしか予想ができそう言葉である。

저 밝은 낮에... 퍼질러 있는 두명의 시체... 그리고 노트북 컴퓨터... 과자봉다리...
その明るい昼に。。伏している二人の遺体。。。そして ノートパソコン。。。お菓子のから。。

정말 한번쯤 저러고 살아보고싶지 않은가??? ㅎㅎㅎㅎ
本当に一度くらいはそのように暮らしてみたくないのか?ふふふ

참고로 둘 다 나의 친한 친구들.ㅎㅎㅎㅎ 신부님들이시지..ㅎㅎㅎㅎㅎㅎㅎ 캬캬캬!!
차마 이름은 못밝히겠다.ㅎㅎㅎ 타격이 너무 클거같애.ㅎㅎ
参考として言っておくが、二人ともおれの親しい友達。。。神父さんたちである。。。キャキャ!!
どうしても名前は言えない。。ふふ 打撃がとても大きすぎそう。。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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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터돌 2008/08/11 22:3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무섭군 찍히면 뭐든 공개...나도 뭐 거래가 될만한거를 가지고 있어야겠군...

  2. 김미영 2008/08/12 15:3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바닥에서 주무시는분이 신부님 맞죠?
    ^ㅠ^

  3. 레지나 2008/08/12 22: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ㅎㅎ,,도저히 오늘은 글을 안 남길수가 없네요~~
    신부님도 저러시는 구나,,캬캬,,

  4. ㅎㅅ 2008/08/14 19:3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다 들통 나는군... 아름다운 사진은 아니다... 종안이 앞에서는 몸가짐을 조심해야 겠다. 멀리 있어 다행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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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코엔지 성당 초등부 캠프때는 아침마다 야외미사를 했었다.
前の高円寺教会 小学生会キャンプの時は朝ごとに 野外ミサをした。

그때의 모습...
その時の姿。。。

올만에 내 성작을 가져가서 미사를 했는데... 참 감회가 새롭더라..ㅋㅋㅋ ^^;;
久しぶりに 自分のカリスを持って行って ミサをやったが、本当に懐かしかった。。。くく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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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아이 2008/08/12 22: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심님거구나~~~~거룩한 성작~~~아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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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지성당 초등부 여름캠프 단체 사진 한장...
高円寺教会 小学生会 サマーキャンプ 団体写真 一枚。。。。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細かい話しは今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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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아이 2008/08/12 22:3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참 단촐하지만 정겨운 모습이네요~~~마리아사이 때도 사진들 편집해서 보여주시느라 수고도 많으셨는뎅...늘 홧팅하시는 모습 보기 좋답니다~~~심님 못도 화이또~~!!!!!!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