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story'에 해당되는 글 17건
- 2008/07/17 그냥 감정적인 말 한 마디.... (신부답지않음.. 철저한 개인적 감정임) (3)
- 2008/07/02 닥치고있을수없다..黙っていては行けない... (6)
- 2008/06/28 작은 촛불.. 큰 빛... 小さいろうそくの火,,大きい光.. (4)
- 2008/06/17 전에 그렸던 만화... かつて描いた漫画... (3)
- 2008/05/27 놈놈놈.... やつやつやつ... (6)
- 2008/05/15 출발....出発 (14)
- 2008/05/12 하카세타로의 "Born to Smile" 앨범 image 7에서... 葉加瀬太郎の「Born to Smile」アルバムimage 7から.. (6)
- 2008/04/11 예술과 생활.... 芸術と生活... (4)
- 2008/04/09 봄의 꽃.... 春の花... (4)
- 2008/04/06 새 학교..... 新しい学校 (10)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불이 이미 타올랐다면 얼마나 좋으랴?"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들이 잠자코 있으면 돌들이 소리 지를 것이다."
아무리 욕을 먹어도, 아무리 박해받아도, 아무리 무시당해도 할말은 해야한다. 그것이 예언자이다.
사제니까 조용히해라가 아니라 사제이기때문에 외쳐야만한다.
いくら悪口を言われても、いくら迫害されても、いくら無視されても 言うべきことは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それが予言者である。司祭だから黙りなさいではなく、司祭だからこそ叫ぶべきだ。
종교인은 현실참여하지말라고?
宗教人は現実参与しないようにだと?
현실이란게 뭔지 모르는군... 그러니 종교가 먼지도 모르지..
現実と言うのが何かわからないね。。。だから宗教が何かもわからないだろう。。。

-루카 12,49
「わたしが来たのは、地上に火を投ずるためである。その火が既に燃えていたらと、どんなに願っていることか。」ールカ12,4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들이 잠자코 있으면 돌들이 소리 지를 것이다."
-루카 19,40
「言っておくが、もしこの人たちが黙れば、石が叫びだす。」ールカ19,40
아무리 욕을 먹어도, 아무리 박해받아도, 아무리 무시당해도 할말은 해야한다. 그것이 예언자이다.
사제니까 조용히해라가 아니라 사제이기때문에 외쳐야만한다.
いくら悪口を言われても、いくら迫害されても、いくら無視されても 言うべきことは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それが予言者である。司祭だから黙りなさいではなく、司祭だからこそ叫ぶべきだ。
종교인은 현실참여하지말라고?
宗教人は現実参与しないようにだと?
현실이란게 뭔지 모르는군... 그러니 종교가 먼지도 모르지..
現実と言うのが何かわからないね。。。だから宗教が何かもわからない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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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제법 쌓였다.
写真がなかなかたまった。
하지만 그 즐거운 사진을 올리기가 ..... 좀.. 거시기하다...
しかしその楽しい写真を載せるのが。。。ちょっと。。。何だが。。
왜?
どうして?
나의 가족, 나의 형제, 나의 민족... 즉 내 사람들이 괴로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おれの家族、おれの兄弟、おれの民族。。。つまり おれの人たちが苦しんでいるからだ。。
직접 가지는 못하지만, 여기서 나도 작은 촛불하나 켜서 마음으로 동참한다..
直接行くのはできないが、ここでおれも小さいろうそく一個 ともして 心で一緒にする。
창피한 정부... 그러나 자랑스런 내 사람들.... 국민들..
恥ずかしい政府。。。しかし誇らかなわたしの人々。。国民たち。。。
형 가는 일 없게 해라.. 열받아 형가면 니들 다 디진다~~~~!!
お兄さん行くことないようにしろ。。怒って お兄さん行くとお前ら全部死ぬよ〜〜〜!!!

写真がなかなかたまった。
하지만 그 즐거운 사진을 올리기가 ..... 좀.. 거시기하다...
しかしその楽しい写真を載せるのが。。。ちょっと。。。何だが。。
왜?
どうして?
나의 가족, 나의 형제, 나의 민족... 즉 내 사람들이 괴로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おれの家族、おれの兄弟、おれの民族。。。つまり おれの人たちが苦しんでいるからだ。。
직접 가지는 못하지만, 여기서 나도 작은 촛불하나 켜서 마음으로 동참한다..
直接行くのはできないが、ここでおれも小さいろうそく一個 ともして 心で一緒にする。
창피한 정부... 그러나 자랑스런 내 사람들.... 국민들..
恥ずかしい政府。。。しかし誇らかなわたしの人々。。国民たち。。。
형 가는 일 없게 해라.. 열받아 형가면 니들 다 디진다~~~~!!
お兄さん行くことないようにしろ。。怒って お兄さん行くとお前ら全部死ぬよ〜〜〜!!!
학생시절... 1991년부터 1999년까지 군대시절만 빼고 예비신학생소식지 "부르심"에 4컷 만화를 연재한적이 있었다.
学生の時。。。1991年から1999年まで 軍隊の時期を抜いて予備神学生の消息紙「招命」に4カット漫画を連載したことがあった。
그리고 신부가 된뒤에도 팔자가 사나워서... 가톨릭 직장인 소식지에도 연재했었다.
そして神父になってからも星回りが悪かったので、、カトリック職場人消息誌にも連載した。
연필이야기를 하다 우연히 그림 이야기가 나와 함 찾아봤다.
鉛筆の話し中偶然に絵の話しがでて 一度探してみた。
생각보다 많았다...
思ったより多かった。。。
간단히 세개만 올만에 소개한다.
簡単に三つだけ久しぶりに紹介する。。
2004년, 몇월호...였던가.. 기억못하겠다...
2004年、何月号。。だったか?覚えてないんだ。。。
2006년 1월호 연재분...
2006年1月号連載分。。
2006년 성모성월...
2006年聖母の月。。
学生の時。。。1991年から1999年まで 軍隊の時期を抜いて予備神学生の消息紙「招命」に4カット漫画を連載したことがあった。
그리고 신부가 된뒤에도 팔자가 사나워서... 가톨릭 직장인 소식지에도 연재했었다.
そして神父になってからも星回りが悪かったので、、カトリック職場人消息誌にも連載した。
연필이야기를 하다 우연히 그림 이야기가 나와 함 찾아봤다.
鉛筆の話し中偶然に絵の話しがでて 一度探してみた。
생각보다 많았다...
思ったより多かった。。。
간단히 세개만 올만에 소개한다.
簡単に三つだけ久しぶりに紹介する。。
2004年、何月号。。だったか?覚えてないんだ。。。
2006年1月号連載分。。
2006年聖母の月。。
곧 한국에서 개봉한다는 영화..
すぐ韓国で上映する映画。。。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예고편이다..
「いいやつ、悪いやつ、変なやつ」の予告編だ。。
주인공 세 명이 내가 맘에 들어하는 배우들이다.ㅎㅎ
主人公三人がおれの気に入っている俳優たちだ。。ふふ
물론,, 예고편 재미없는 영화가 어디 있냐싶기도하지만..ㅎㅎ
もちろん、、予告編が面白くない映画があるかとするが。。ふふ
웬지 기대가 되는 분위기의 영화같다..
なぜか、期待になる雰囲気の映画のようだ。。
すぐ韓国で上映する映画。。。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예고편이다..
「いいやつ、悪いやつ、変なやつ」の予告編だ。。
주인공 세 명이 내가 맘에 들어하는 배우들이다.ㅎㅎ
主人公三人がおれの気に入っている俳優たちだ。。ふふ
물론,, 예고편 재미없는 영화가 어디 있냐싶기도하지만..ㅎㅎ
もちろん、、予告編が面白くない映画があるかとするが。。ふふ
웬지 기대가 되는 분위기의 영화같다..
なぜか、期待になる雰囲気の映画の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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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에 반하다'라는 말이 있다. 보자마자 바로 맘에 쏙 드는 경우를 가리키는 것이지.
「一目でほれる」と言う言葉がある。一目見て心をひかれることを意味するのである。
어제 동원이한테 노래를 하나 받았다.
昨日東園(ドンウオン)に歌を一つもらった。
김동률의 '출발'이라는 노래다.
キムドンリュルという歌手の「出発」と言う歌だ。
한번 듣고 맘에 쏙 들어버렸다.
一度聞いて 心をひかれた。
즉, 첫눈에 반했다기 보다, 첫귀에 반한 노래였다.
つまり、一目でほれたというより、一耳でほれた歌であった。

*사진은 산티아고순례 경험이 있는 우리 김한수에게서..
*写真はサンティアゴ巡礼の経験があるキムハンスから。。

바로 이 친구... 땡큐 한수~ 앤~ 동원
まさにこの友。。サンキュウ ハンス〜 アンド ドウウオン
「一目でほれる」と言う言葉がある。一目見て心をひかれることを意味するのである。
어제 동원이한테 노래를 하나 받았다.
昨日東園(ドンウオン)に歌を一つもらった。
김동률의 '출발'이라는 노래다.
キムドンリュルという歌手の「出発」と言う歌だ。
한번 듣고 맘에 쏙 들어버렸다.
一度聞いて 心をひかれた。
즉, 첫눈에 반했다기 보다, 첫귀에 반한 노래였다.
つまり、一目でほれたというより、一耳でほれた歌であった。
아주 멀리까지 가보고 싶어
とても遠いところまで行ってみたい
그곳에선 누구를 만날 수가 있을지
そこでは誰に会うことができるかな
아주 높이까지 오르고 싶어
とても高いところまで登りたい
얼마나 더 먼 곳을 바라볼 수 있을지
どのぐらいのもっと遠いところが眺められるか
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
小さい水筒一つ、ほこりがたまったカメラ
때묻은 지도 가방안에 넣고서
垢がついた地図 カバンの中に入れて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丘を超え 森の道をかき分けて
가벼운 발걸음 닿는대로
軽い足取りに任せて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果てしなく続く道をゆっくり歩いて行く
멍하니 앉아서 쉬기도 하고
ぽかんとして座って休んで
가끔 길을 잃어도 서두르지 않는 법
時々道を迷っても急がないもの
언젠가는 나도 알게 되겠지
いつかは私もわかるだろう
이 길이 곧 나에게 가르쳐줄테니까
この道がすぐ私に教えてくれるから
촉촉한 땅바닥, 앞서 간 발자국
しっとりぬれた地べた、先に立って行った足跡
처음 본 하늘, 그래도 낯익은 길
初めて見た空、それでも見慣れた道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丘を超え 森の道をかき分けて
가벼운 발걸음 닿는대로
軽い足取りに任せて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果てしなく続く道をゆっくり歩いて行く
새로운 풍경에 가슴이 뛰고
新しい風景に胸がドキドキして
별것 아닌 일에도 호들갑을 떨면서
つまらないことにもやたらにそそっかしく振る舞いながら
나는 걸어가네 휘파람을 불며
私は歩いて行く口笛を吹きながら
때로는 넘어져도 내 길을 걸어가네
たまには転んでも私の道を歩いて行く
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
小さい水筒一つ、ほこりがたまったカメラ
때묻은 지도 가방안에 넣고서
垢がついた地図 カバンの中に入れて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丘を超え 森の道をかき分けて
가벼운 발걸음 닿는대로
軽い足取りに任せて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果てしなく続く道をゆっくり歩いて行く
내가 자라고 정든 이 거리를
私が育って なじみのこの街を
난 가끔 그리워하겠지만
わたしは時々懐かしがるんだけど
이렇게 나는 떠나네, 더 넓은 세상으로
このように私は去るんだ、もっと広い世へ
とても遠いところまで行ってみたい
그곳에선 누구를 만날 수가 있을지
そこでは誰に会うことができるかな
아주 높이까지 오르고 싶어
とても高いところまで登りたい
얼마나 더 먼 곳을 바라볼 수 있을지
どのぐらいのもっと遠いところが眺められるか
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
小さい水筒一つ、ほこりがたまったカメラ
때묻은 지도 가방안에 넣고서
垢がついた地図 カバンの中に入れて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丘を超え 森の道をかき分けて
가벼운 발걸음 닿는대로
軽い足取りに任せて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果てしなく続く道をゆっくり歩いて行く
멍하니 앉아서 쉬기도 하고
ぽかんとして座って休んで
가끔 길을 잃어도 서두르지 않는 법
時々道を迷っても急がないもの
언젠가는 나도 알게 되겠지
いつかは私もわかるだろう
이 길이 곧 나에게 가르쳐줄테니까
この道がすぐ私に教えてくれるから
촉촉한 땅바닥, 앞서 간 발자국
しっとりぬれた地べた、先に立って行った足跡
처음 본 하늘, 그래도 낯익은 길
初めて見た空、それでも見慣れた道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丘を超え 森の道をかき分けて
가벼운 발걸음 닿는대로
軽い足取りに任せて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果てしなく続く道をゆっくり歩いて行く
새로운 풍경에 가슴이 뛰고
新しい風景に胸がドキドキして
별것 아닌 일에도 호들갑을 떨면서
つまらないことにもやたらにそそっかしく振る舞いながら
나는 걸어가네 휘파람을 불며
私は歩いて行く口笛を吹きながら
때로는 넘어져도 내 길을 걸어가네
たまには転んでも私の道を歩いて行く
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
小さい水筒一つ、ほこりがたまったカメラ
때묻은 지도 가방안에 넣고서
垢がついた地図 カバンの中に入れて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丘を超え 森の道をかき分けて
가벼운 발걸음 닿는대로
軽い足取りに任せて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果てしなく続く道をゆっくり歩いて行く
내가 자라고 정든 이 거리를
私が育って なじみのこの街を
난 가끔 그리워하겠지만
わたしは時々懐かしがるんだけど
이렇게 나는 떠나네, 더 넓은 세상으로
このように私は去るんだ、もっと広い世へ
*사진은 산티아고순례 경험이 있는 우리 김한수에게서..
*写真はサンティアゴ巡礼の経験があるキムハンスから。。
바로 이 친구... 땡큐 한수~ 앤~ 동원
まさにこの友。。サンキュウ ハンス〜 アンド ドウウオ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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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 2008/05/15 14:4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완전 '산티아고' 노래군. 가사가 왠지 그 곳에 갔다 온 사람이 쓴 것 같다.
다시 가고 싶다. 원일이는 열라 걷고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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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008/05/16 18: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직딩되고나면 1달이상을 뺄 여유는 부릴수없겠지만..
그래도 다들 좋다고 하니 한번 찾아봤는데
http://blog.naver.com/yuspy?Redirect=Log&logNo=50029407820
↑이 사람처럼 맞춤식 6박7일정도라면
무리해서라도 한번은 가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물씬물씬 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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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세타로의 "Born to Smile" 앨범 image 7에서... 葉加瀬太郎の「Born to Smile」アルバムimage 7から..
My story 2008/05/12 19:28
가끔은 사진이 아니라.. 음악으로 이야기하고싶다...
たまには写真ではなく、、音楽で話したい。。。
이번 image공연에는 안나왔지만, 훌륭한 바이올리니스트... 하카세타로의 곡...
今回のimage公演には出なかったが、立派なバイオリニスト。。。葉加瀬太郎の曲。。
たまには写真ではなく、、音楽で話したい。。。
이번 image공연에는 안나왔지만, 훌륭한 바이올리니스트... 하카세타로의 곡...
今回のimage公演には出なかったが、立派なバイオリニスト。。。葉加瀬太郎の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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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toma 2008/05/13 11: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런 류의 음악을 좋아하면 Bond의 Victory를 들어 보시게... 전자 악기를 다루는 4명의 아가씨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꽤 알아 주는 이들이 많았지..
http://www.youtube.com/watch?v=0V0mqrpY31s
예술에는 돈이 따르지 않는다.... (가끔 필요할때는 있지만...)
芸術にはお金が伴わない。。。(時々必要な時はあるけど。。)
그러나 밥하고 빨래하고 하는 일상생활은 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 자본주의 사회에선..
とこらが、ご飯を作ったり、洗濯したりする 日常生活にはお金が絶対的に必要だ。。。この資本主義の社会では。。。
결국 현실을 못이기고 예술이 쓰러질때가 많지..
結局 現実に負けて 芸術が倒れる時が多いだろう。。。
주방과 세탁기 사이에서 지쳐 쓰러진 첼로.... 이것이 자본주의에서의 예술의 현실일지도... ㅡ,.ㅡ;;
台所と洗濯機の間に疲れて倒れているチェロ。。。これが資本主義での芸術の現実かも。。。ㅡ,.ㅡ;;
芸術にはお金が伴わない。。。(時々必要な時はあるけど。。)
그러나 밥하고 빨래하고 하는 일상생활은 돈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 자본주의 사회에선..
とこらが、ご飯を作ったり、洗濯したりする 日常生活にはお金が絶対的に必要だ。。。この資本主義の社会では。。。
결국 현실을 못이기고 예술이 쓰러질때가 많지..
結局 現実に負けて 芸術が倒れる時が多いだろう。。。
台所と洗濯機の間に疲れて倒れているチェロ。。。これが資本主義での芸術の現実かも。。。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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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은 벚꽃이 한창이라 그런다...
今ソウルは桜が真っ盛りだそうだ。。。
이 사진은 전에도 올렸던, 지난 도쿄의 벚꽃만개 시의 치도리가후치공원의 모습이다.
この写真は前のせた、今回の東京の桜の満開の時の 千鳥ゲ淵公園の姿。。。
일본인은 정말로 벚꽃을 좋아한다.. 물론 한국에서도 벚꽃구경 많이들 가지...
日本人は本当に桜が好きだ。。もちろん韓国でも桜花見にたくさん行く。。
즉, 일본인에게 있어 봄을 알리는 꽃은 바로 이 벚꽃이다.
すなわち、日本人にとって、春を知らせる花はまさにこの桜である。
이 이쁘고 귀족적인 분위기가 좋기는 하다...
このきれいで、貴族的な 雰囲気が 好きだからかも。。。
하지만 나에게 있어, 봄의 꽃은 뭐니뭐니해도.. "개나리"다.
ところが、おれにとって、春の花なら、何々と言っても、「レンギョウ」である。
산에서도, 들에서도, 강가에서도, 담장에서도 어디서나 쉽게 보이는 개나리...
山でも、野でも、川辺でも、家の壁でも どこでも よく見える レンギョウ。。。
벚꽃과 비교하면 절대 화려하지도 이쁘다고도 말할수 없고, 귀족적이라기보단 지극히 서민적인 꽃..
桜と比べたら、絶対に 華麗でも、奇麗でもなく、帰属的というより 至極庶民的な花。。。
나는 벚꽃도 좋아하지만, 개나리가 더 반갑다.
おれは桜も大好きだけど、レンギョウの方がもっとなつかしい。。。
나에게있어 봄의 색은 샛노란색인 것이다.
おれにとって 春の色はまっ黄色である。。

우리 야옹이 신부 뒤로 보이는 저 개나리.... 봄의 고양이같다..^^;;
わがニャアちゃん神父の後ろに見える あの レンギョウ。。。春の猫のようだ。。^^;;
今ソウルは桜が真っ盛りだそうだ。。。
この写真は前のせた、今回の東京の桜の満開の時の 千鳥ゲ淵公園の姿。。。
일본인은 정말로 벚꽃을 좋아한다.. 물론 한국에서도 벚꽃구경 많이들 가지...
日本人は本当に桜が好きだ。。もちろん韓国でも桜花見にたくさん行く。。
즉, 일본인에게 있어 봄을 알리는 꽃은 바로 이 벚꽃이다.
すなわち、日本人にとって、春を知らせる花はまさにこの桜である。
이 이쁘고 귀족적인 분위기가 좋기는 하다...
このきれいで、貴族的な 雰囲気が 好きだからかも。。。
하지만 나에게 있어, 봄의 꽃은 뭐니뭐니해도.. "개나리"다.
ところが、おれにとって、春の花なら、何々と言っても、「レンギョウ」である。
山でも、野でも、川辺でも、家の壁でも どこでも よく見える レンギョウ。。。
벚꽃과 비교하면 절대 화려하지도 이쁘다고도 말할수 없고, 귀족적이라기보단 지극히 서민적인 꽃..
桜と比べたら、絶対に 華麗でも、奇麗でもなく、帰属的というより 至極庶民的な花。。。
나는 벚꽃도 좋아하지만, 개나리가 더 반갑다.
おれは桜も大好きだけど、レンギョウの方がもっとなつかしい。。。
나에게있어 봄의 색은 샛노란색인 것이다.
おれにとって 春の色はまっ黄色である。。
우리 야옹이 신부 뒤로 보이는 저 개나리.... 봄의 고양이같다..^^;;
わがニャアちゃん神父の後ろに見える あの レンギョウ。。。春の猫のよう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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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화요일 레벨테스트.. 그리고 다음주부터 새로운 학교에 나간다..
今度の火曜日 レベルテスト。。それから 次の週から新しい学校に行く。。
배움에 끝이 있던가... 일년만에 외국어인 일본어를 마스터할리가 없지않냐...
習いに終わりというのがあるのか。。一年ぶりに外国語である日本語をマスータできる訳ないだろう。。
이번은 요쯔야에 있는 니치베이 일본어 학교..
今度は四ッ谷にある日米日本語学校。。
새로 지은 건물이다..ㅎㅎㅎ 새건물 좋아.ㅎㅎ
新たに建てた建物である。。新しいビル 好き。。ふふ
아직 공사마무리 단계이지만.. 곧 다 되겠지..
まだ工事の仕上げごろだけど、、すぐできるんだろう。。
좀 고급스러보이지?
ちょっと高級に見えるだろう?
먼저 학교와 달리 여긴 주재원이나 기업에서 연수온사람.. 즉 좀 어른스럽다고 할까?
前の学校と違い、ここは駐在人や企業から研修に来た人たち。。つまり ちょっと大人っぽいだと言えるかな?
기대되고있어.ㅎㅎ
楽しみにしている。。ふふ
今度の火曜日 レベルテスト。。それから 次の週から新しい学校に行く。。
배움에 끝이 있던가... 일년만에 외국어인 일본어를 마스터할리가 없지않냐...
習いに終わりというのがあるのか。。一年ぶりに外国語である日本語をマスータできる訳ないだろう。。
이번은 요쯔야에 있는 니치베이 일본어 학교..
今度は四ッ谷にある日米日本語学校。。
新たに建てた建物である。。新しいビル 好き。。ふふ
まだ工事の仕上げごろだけど、、すぐできるんだろう。。
ちょっと高級に見えるだろう?
먼저 학교와 달리 여긴 주재원이나 기업에서 연수온사람.. 즉 좀 어른스럽다고 할까?
前の学校と違い、ここは駐在人や企業から研修に来た人たち。。つまり ちょっと大人っぽいだと言えるかな?
기대되고있어.ㅎㅎ
楽しみにしている。。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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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ョワヨ 2008/04/07 00: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校舎も新しく、初めて通う学校。
新しいことって・・ワクワクですね。気分も一新できますよね。
でもシンプ二ムが一番楽しみにしているのは???
大人との出会い^^、なのでは?
「銀座に飲みに行きましょう!!」とか
「アメリカの査証 すぐにとってあげますよ」とか
「是非 うちの会社で働きませんか?」とか
ふふふ・・・。(シンプ二ムのまね)楽しみですね。 -
サランヘヨ 2008/04/07 10: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私もそうですが・・・^^
東洋人は 金髪に弱いですよね^^
かっこいいダンディなフランス人とお友達になって
私にご紹介くださいね。ふふふ。。。楽しみに待ってま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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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하고픈 말(주어가 없기에 저에게 책임이 없습니다)
http://dokdo-or-takeshima.blogspot.com/
외국블로그에서 투표중인 독도 소유권문제
오른쪽에 코리아에 표시눌러주세요~
그리고 전달해주는 센스.. ^^
韓国の人々の熱くて純粋な心を見ることができました。
なんだか・・・うらやましい。
悲しいけど・・・日本人はもう昔になくしてしまったのかもしれません。
私には残っているのかしら。純粋でまっすぐな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