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제법 쌓였다.
写真がなかなかたまった。

하지만 그 즐거운 사진을 올리기가 ..... 좀.. 거시기하다...
しかしその楽しい写真を載せるのが。。。ちょっと。。。何だが。。

왜?
どうして?

나의 가족, 나의 형제, 나의 민족... 즉 내 사람들이 괴로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おれの家族、おれの兄弟、おれの民族。。。つまり おれの人たちが苦しんでいるからだ。。

직접 가지는 못하지만, 여기서 나도 작은 촛불하나 켜서 마음으로 동참한다..
直接行くのはできないが、ここでおれも小さいろうそく一個 ともして 心で一緒にする。

창피한 정부... 그러나 자랑스런 내 사람들.... 국민들..
恥ずかしい政府。。。しかし誇らかなわたしの人々。。国民たち。。。

형 가는 일 없게 해라.. 열받아 형가면 니들 다 디진다~~~~!!
お兄さん行くことないようにしろ。。怒って お兄さん行くとお前ら全部死ぬ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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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封鎖区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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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29 11:2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2. 김미영 2008/06/30 17: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신부님 오세요 ㅠㅠ;;
    신부님 힘이 필요하게 되는것 같아요.

    총만 안들었지 80년대 광주가 재현 되는것 같습니다.
    기도 하는데 하느님이 듣고 계시겠죠?

  3. 2008/06/30 17: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4. 2008/07/01 12: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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