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6/30)부터 수요일(7/2)까지는 시청앞광장에서 정의구현사제단신부님들 주도로
시국미사가있었고,
先週の月曜日(6/30)から 水曜日(7/2)までは市庁の前の広場で正義具現司祭団の神父さんたちの主導で時局ミサがあって、

목요일(7/3)에는 개신교 기도회가 있었다..
木曜日(7/3)にはプロテスタント祈禱会が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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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사제단 미사때만큼은 아니었지만, 국가를 위해 이리도 많은 사람. 개신교종교인들이 참여해주었다.
たとえ司祭団のミサの時ほどじゃなかったけど、国のため、そんなにたくさんの人、プロテスタントの宗教人が参与してく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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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광장한편에 마련한 사제단 천막. 이곳에서 정구현 신부님들이 단식기도회를 계속했다.
ここは広場の片側に設けられた司祭団天幕。ここで正義具現神父さんたちが断食祈禱会を続い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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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들이 사제단에 보낸 응원메시지... "신부님 사랑해요" "신부님 최고"
中学生たちが司祭団に送ってくれた応援メッセジー「神父さん 愛してます」「神父さん最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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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단 대표 전종훈신부님과 박노해시인..
司祭団代表ゾンションフン神父さんとパクノへ詩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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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단의 포스..^^ 문규현신부님...
司祭団のポス。。^^ ムンギュヒョン神父さ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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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인기스타로 부상한 사제단 총무 김인국신부님..^^
最高人気スターに浮上した司祭団総務キムイングク神父さ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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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슴에 붙여진 스티커... 촛불소녀
おれの胸に貼られたスティーカ。。ろうそく少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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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금요일은 불교계의 집회의 날이었다..
三番目の日である金曜日は仏教系の集会の日だった。。
초부터 먼가 풍기는 포스가 틀리다..^^
ろうそくから何か漂うポスが違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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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수호 권력참회 발원 시국법회..
国民主権守護 権力懺悔 発願 時局法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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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짜리 어린이가 노래를 부르고있다
5歳の子供が歌を歌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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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간 사제단 천막에서 신부님과 스님의 간단한 토의....
누가 그랬지.. 불교도가 더 훌륭한 불교도가 되게 하고, 이슬람교도가 더 훌륭한 이슬람교도가 되게 하는 것... 그것이 가톨릭 선교라고, 정의를 위한 일에 니 종교 내 종교가 어딨냐~~
その時、司祭団の天幕で神父さんとお坊さんの簡単な討議。。
誰かが言ったそうだろう。。仏教徒がもっと偉い仏教徒になるように、イスラム教徒がもっと偉いイスラム教徒になるように すること。。。これがカトリックの宣教だと。。正義のためのすることにあんたの宗教、おれの宗教なんかあ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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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종교나 할머니의 힘은 위대하다... 위대한 어머니들..ㅎㅎㅎ
どの宗教でもおばあさんの力は偉大である。。。偉大なお母さんたち。。。ふふ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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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일 가슴이 뛰었던 순간... 법고...
個人的に一番胸がドキドキした瞬間。。法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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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불교!! 촛불소녀를 연등으로 제작해왔다.
さすが仏教!!ろうそく少女を燃灯(提灯の意味)に作って来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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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들의 입장.. 조계사부터 시청까지 삼보일배로 오셨다한다.. 장관이었다.
お坊さんたちの入場。。曹溪寺から市庁まで三歩一拝でいらしたそうだ。。(三歩に一回大きいお辞儀をすること)。。壮観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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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천여명의 스님들이 자리를 하고있다.
ほとんど千人頃のお坊さんたちが席を取っている。
이 다음 108배.. 감동이었다.. この後の108拝。。。感動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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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과 함께 108배에 참여한 전종훈신부님과 문규현신부님
お坊さんたちと一緒に108拝に参与したゾンジョンフン神父さんとムンギュヒョン神父さ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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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들어다 준 캐릭터..市民が作ってくれたキャラクタ。。


Posted by 封鎖区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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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젤뚜 2008/07/10 17:3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촞불을 대화를 원하는데.. 아직도 먼 우리 mb님.. 참 어쩌시려는지.. 그죠??

  2. サランへヨ 2008/07/10 18: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熱い気持ち、心、力が見れました。
    シンプ二ム ソウルへいらっしゃった甲斐がありました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