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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드사랑 2008/08/09 17: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네이버에서 일본드라마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일본여행기를 올려주실분을 찾고 있답니다. 일드사랑카페회원님들께 일본의 이런저런것들을 알려드리고 싶거든요. 제가 하면 좋겠지만, 일본은 아직 가보지 못했구요, 물론 지금도 한국에서 직장에 다닌답니다. 그래서 혹시 관심있으시면 오셔서 일본드라마도 보시고 여행기도 올려주시고 하심 좋을것 같아서요^0^
    관심있으시다면, 카페에 가입하신 후 쪽지주세요. 등업은 제가 해드릴테니까요^0^

  2. 하늘아이 2008/08/09 06: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부님~~~날씨가 증말 덥네요~~~건강 괜찮으신가요~~??여기 아사가야 파르센타에서는 수욜부터 오마쯔리가 한창인데 오셨나요? 낼까지라네요~~오늘 마리아사이 때 뵈요~~~^^

  3. 하늘아이 2008/08/09 06: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님~그림 솜씨 일품~명품이네요~~~~^^

  4. 하늘아이 2008/08/01 10: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부님~~~여기에 도장 콩콩~~찍고 가긴 첨이예요~~저도 어제 저녁에 들어왔는데 낼 한글모임 한다고 마스다상한테 멧 받았어요~뵌지 한참되서 그런지 뵙고싶네요~~~낼 뵙고 얘기해요~~~^^

  5. 맹진 2008/07/31 15: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너냐명진 ㅋ

    쉼님~ 잘 가셨겠지요??
    쉼님 며칠 더 있다 가시라고 어제 그렇게 비가 많이 내렸나..ㅋ
    오랜만에 아주 그냥 원초적이며 생산적인 대화들, 재밌었어욧 ㅎ
    일본에서도 열렙 광렙 득템하세요~>_< 크크

    사진은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_*

  6. 돈가스 2008/07/29 18:16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고싶었으나 시간과 장소 몰랐음
    핸펀없다고 빼버리다뉫!ㅋ
    넝담이구요..
    담에 또 기회가 생기것죠..

    쉼님의 갈굼이 필요했는데...ㅋ

  7. 곰팽 2008/07/28 0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바쁘신가봐요... 저희는 내일 일본 들어가요~
    너무 갑작스럽긴 했지만... 뵙고 싶었는데...
    다음에는 꼭... 뵙고 싶습니다~^^
    더위 조심하시구요~

  8. 혜원이~ 2008/07/16 21: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용..신부님..
    정말 오랜만에 글 남겨요..
    더운데..더위 조심하셔요..

    신부님 한국이세요?

  9. 계화크리스티나 2008/07/16 18: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부님. 잘 지내시는지요..
    올만에 싸이갔다가 여기로 오게 되었네요^^
    그냥 잘 계시는지 궁금해서요~
    짧은 머리 션해보이시네요~^ㅇ^
    한국 다녀가셨나봐요..
    멀리서도 힘이 돼 주시려고 다녀가셨나봐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닷!ㅋ

  10. 이세훈 2008/07/07 00: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 모처럼만에 인사드리러 왔는데 야고보 학사님이 밑에 계시네요..ㅎㅎ
    신부님 안녕하세요!!ㅋ 저 세훈이에요.. 역촌동대장...ㅎㅎㅎ
    신부님 저 오늘 되게 신부님한테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요...
    저 학생때 왜 그렇게 제 이름을 많이 불러주셨어요..??
    저 바보 같이 왜 오늘에서야 이런 생각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어느덧 시간이 많이 흘러 신부님도 한국에 없으시고... 전 부족한데 불구하고
    중고등부 교감이 되었는데...... 지금 마음은 신부님 사제관에 처음 면담하러
    갔을때였던 고등학생이었던 마음으로 신부님께 여쭤보고 싶어요.......
    왜 그때 제 이름을 그렇게 불러주셨는지...
    저 항상 신부님이 이름 불러주셔서 성당이렇게 나올수 있는거다. 그래서 항상
    '감사하다 감사하다' 하면서도 지금까지 나니까 불러주신거다 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제가 신부님 생각 이해하기에는 아직도 부족하지만 신부님이 왜 그렇게 그 당시에 제 이름을 불러주셨는지 너무 너무 궁금해요.. 저 지금 되게 신부님 뵙고 싶고 중고등부학생이었던 마음으로 여쭤보고 싶어요...^^ 오랜만에 와서 헛소리 하고 가죠..ㅎㅎ 저한테는 학생으로서 처음이자 마지막 신부님이셨으니까......^^

    • 그거? 2008/07/07 14:21  수정/삭제

      그냥..
      이유없어... 굳이 말하자면... 만만해서??